국내연예

미쓰에이 민 “윤두준과 아무 사이 아냐” 해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파워FM(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미스에이의 멤버 민이 “1위 수상 소감으로 내가 윤두준의 이름을 불렀다”는 얘기에 대해 해명했다.

미쓰에이는 지난 1일 SBS ‘인기가요’ 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민은 “박진영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윤두준님 감사드립니다. 어머 윤두준이래, 나 왜 이래”라고 실수로 말 한 뒤,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당시 주변에서 윤두준과 민이 무슨 특별한 사이가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대해서 DJ박소현이 질문을 하자, 민은 “저희 회사에 두현수 팀장이라고 있다. 그를 윤두준과 헷갈린 것”이라며 “정말 윤두준과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오해라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이날 방송을 통해 JYP 오디션 당시 불렀던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려주기도 했다. 방송은 8월 13일 오후 7시.

사진 = AQ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