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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민 “윤두준과 아무 사이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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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107.7MHz)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미스에이의 멤버 민이 “1위 수상 소감으로 내가 윤두준의 이름을 불렀다”는 얘기에 대해 해명했다.

미쓰에이는 지난 1일 SBS ‘인기가요’ 에서 첫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민은 “박진영 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윤두준님 감사드립니다. 어머 윤두준이래, 나 왜 이래”라고 실수로 말 한 뒤,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당시 주변에서 윤두준과 민이 무슨 특별한 사이가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대해서 DJ박소현이 질문을 하자, 민은 “저희 회사에 두현수 팀장이라고 있다. 그를 윤두준과 헷갈린 것”이라며 “정말 윤두준과는 아무 사이도 아니다”라고 오해라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미쓰에이는 이날 방송을 통해 JYP 오디션 당시 불렀던 노래들을 라이브로 들려주기도 했다. 방송은 8월 13일 오후 7시.

사진 = AQ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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