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프로그램 ‘롤러코스터’에 새롭게 합류하며 ‘남녀탐구생활’에 출연중인 신인 이정아(23)가 중학교 졸업후, 고교진학 대신 검정고시를 통해 1년 빨리 대학에 진학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정아는 몇몇 매체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중학교 졸업 후 유학을 가기로 했지만 유학대신 국내에서 그 동안 배우고 싶은 것들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부모님과 충분히 상의를 한 후에 결정한 내용이었다”고 검정고시로 대학에 진학한 배경을 설명했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이정아는 17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년 동안 가야금, 수영, 바둑 등을 배우며 지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이정아는 2007년 미스춘향 정 출신으로 정가은의 하차로 공석이 된 ‘남녀탐구생활’의 새로운 여주인공을 뽑는 오디션에서 1차 오디션을 비롯해 3차 영상 네티즌 투표까지 1위를 차지해 주목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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