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지헌, 탈퇴 인정 “V.O.S는 제 이름이 아닙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V.O.S의 멤버 박지헌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팀 탈퇴 사실을 인정하는 글을 남겼다.

박지헌은 지난 6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나의 심경고백’이라는 제목으로 “V.O.S는 이제 제 이름이 아닙니다. 하지만 영원히 잊진 못할 겁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탈퇴 사실을 전했다.

또 박지헌은 “이런 비극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는 점, 진심으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며 본인에 대해 ‘리더로서 부족한 점이 너무나 많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되었음이 너무나 미안합니다. 정말 눈물나게 미안합니다”며 팀 탈퇴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앞서 박지헌은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V.O.S의 멤버 최현준, 김경록과 함께 지난해 7월 제이본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후 V.O.S 멤버 최현준과 김경록만 다시 스타제국으로 복귀했고 박지헌만 제이본엔터테인먼트에 남아 한 그룹 두 소속사 체제로 활동해왔다.

사진 = 박지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현중"출연작마다 첫 신은 키스신…이젠 그러려니"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옥주현 제자 이민용, ‘슈퍼스타K 2’ 3차예선 탈락…네티즌 "왜?"

‘롤코’ 이정아, 중졸 후 검정고시 통해 대학 1년빨리 진학’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남자 구실 못 하게”…10대 딸에 ‘몹쓸 짓’한 남학생을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9살 딸을 ‘어린 신부’로 판 아버지의 마지막 당부는?…아프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