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진짜 똥차 화제…인간 배설물로 320km 질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영국 BBC가 사람의 배변으로 달리는 차량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BBC는 최근 배변에서 발생하는 메탄을 연료 삼아 움직이는 폭스바겐 차량을 소개했다.

일반 폭스바겐 차량과 외향이 같은 이 차량에는 사람이나 소의 배변에서 추출한 메탄 연료를 실은 탱크 두 개가 탑재 돼 있다.

해당 차량은 사람의 배변 등 메탄을 발생시킬 원료가 탱크에 가득 차 있을 때 200마일(320Km)까지 이동할 수 있다. 또 LPG차량과 비슷한 시스템으로 패트롤, 디젤엔진을 사용한다.

차량을 개발한 ‘제네코(GENeco)’의 모하마드 사디크 씨는 “이 차량은 슈퍼마켓에서 남아도는 쓰레기, 화장실의 배설물 등에 대한 해결책이면서도 장거리를 이동하는 수단이 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B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가인 “조권과 진짜 사귀는 것 같다” 깜짝 고백

빅토리아, 알고 보니 ‘뽀로로’ 마니아…"귀여워"

티아라 전보람, 단막극 안방 신고식…연기력 호평

무한도전 아이돌 트레이닝 돌입…안무는 가희, 보컬은 정엽

박명수 연예기획사 거성엔터테인먼트 설립…후배개그맨 키운다

린즈링, 경호원 신체접촉 논란…지나친 경호 VS 의상문제

김가연, 임요환 부모와 경기장 찾아 응원…예비신부 입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레이저 발사해 드론 ‘쾅’…이스라엘 실전서 첫 ‘아이언빔’
  • “나만 볼게”라더니…사적 영상 올린 전 남친, 상담 빙자 2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