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간미연, 연예인 10명 교제설 해명 “그렇게 인기 없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간미연이 연예인 10명 이상 교제설에 대해 해명했다.

간미연은 10일 미투데이(http://me2day.net/lovemiyoun)를 통해 “참 말이라는 게 무섭다. 차마 말하지 못해서 꼼지락거리는 손이 열 명? 열 명 이상! 셀 수 없다로 변해간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4일 간미연이 출연하는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에는 특별게스트로 간미연의 고교 동창 장은애 씨가 초대됐다. 당시 장 씨는 “(간미연이) 남자 연예인을 몇 명이나 사귀었냐”는 짓궂은 질문에 손가락으로 세는 시늉을 했다.

방송 이후 ‘간미연, 남자 연예인 10명 이상 교제했다’는 기사가 나면서 화제가 됐다. 간미연은 “말이란 게 무섭다”고 불편한 심경을 전한 뒤 “(남자 연예인을 10명 이상 사귈 정도로) 저 그렇게 인기 많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트럼프 “여자애는 이렇게 해야”…‘미성년 성폭행 의혹’ 사실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부동산 업계 뒤흔든 ‘집단 성폭행’ 사건…“피해 여성 60명
  • 튀르키예 향하던 이란 미사일 알고 보니 美 해군 SM-3로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유두 통증 극심했던 남성, 근육통 아니었다…‘이 병’ 진단
  • 레이저 발사해 드론 ‘쾅’…이스라엘 실전서 첫 ‘아이언빔’
  • “나만 볼게”라더니…사적 영상 올린 전 남친, 상담 빙자 2
  • “트럼프 통화 중 16세에 마사지 요구”…엡스타인 새 FBI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