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노브레인 이성우 “이효리 대시? 기타만 배우고 싶대요”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노브레인 보컬 이성우가 가수 이효리 대시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성우는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이효리가 대시했었다는 소문”을 묻는 진행자들의 물음에 “대시가 아니라 기타를 알려달라고 찾아왔다. 정말 기타를 배우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노브레인은 ‘인디밴드에 대해 사람들이 갖고 있는 편견’을 주제로 솔직토크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사진=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김성은 성형 공개..."왜 했니VS잘했다" 네티즌 설전중

’청순글래머’ 신세경, 속옷 모델...’육감몸매 인증’

신은경, 또 사기혐의로 피소..경찰 조사중

한장희 괘씸죄.."파혼에 ‘엘프녀’ 사진조작" 폭로

최민식 "’금자씨’ 이영애보다 ‘악마’ 이병헌이 더 세"

소녀시대 제시카 메딕 등장…"당장 군대간다"

이민정, 캐나다 여행사진 공개 ‘여신미모’ 여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