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으른들의 미술사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아하! 우주
와우! 과학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김희중의 두시기행문
한정구의 한ZOOM
국내연예
[NTN포토] 최지우, ‘빈소로 향하는 다급한 발걸음’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8.13 14:12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최지우가 13일 오후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앙드레김 (본명 김봉남, 75)의 빈소로 향하고 있다.
패션디자이너 앙드레김은 12일 오후 7시 40분께 대장암 합병증인 폐렴이 악화돼 향년 75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문화 일반
“성관계 전 준비했을 뿐인데”…전문가가 경고한 5가지 행동 [라이프+]
좋은 시간을 위해 미리 준비한 행동이 오히려 불편함을 키울 수 있다. 깔끔하게 보이려고 직전에 제모하거나 긴장을 풀려고 술을 많이 마…
국제 일반
“집단 성폭행 의혹인데 정학 5일?”…스페인판 촉법소년 논란 [핫이슈]
스페인에서 12세 여학생이 관련된 중대 사건을 두고 형사처벌 연령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연루 학생들이 모두 14세 미만이라 형사재판 …
국제 일반
“아이폰이 성생활까지 바꿨다?”…출산율 추락 부른 뜻밖의 원인 [라이프+]
2007년 세상에 나온 아이폰이 출산율 하락의 뜻밖의 원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마트폰이 생식 능력을 떨어뜨렸다는 뜻은…
국제 일반
“트럼프 이름 여기 있다”…80세 생일날 열린 ‘엡스타인 파일방’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앞두고 워싱턴DC에 그가 받고 싶지 않을 ‘선물’이 등장했다.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 …
국제 일반
“드론 시대라더니 왜 K9 자주포 300문?”…인도가 한국 또 찾은 이유 [밀리터리+]
드론이 현대 전장의 주역으로 떠올랐지만 인도는 한국 K9 자주포를 다시 찾고 있다. 드론이 표적을 찾고 전장을 실시간으로 비추는 시대…
국제 일반
트럼프, 또 혼자 축배 들었나…“호르무즈 개방” 장담하자 이란이 찬물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 서명을 예고하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까지 장담했다. 그러나 이란은 서명 시점에 선을 그었고 …
TWIG
연예/이슈/라이프
‘68억’ 복권 당첨됐는데 모르고 세상 떠났다…‘충격’ 사건의 전말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15년간 한 주도 안 팔고 버텨 ‘30조원’ 투자 대박…40대 성공 비결
“나를 성폭행한 택시기사, 지나가던 여자 강간한 전과자였다” 유튜버 곽혈수가 전한 재판 근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상견례에 친오빠 목문신 어떡하죠?”…타투에 갈린 시선
“승객 345명 독사와 공포의 비행” 기내서 ‘쓱’ 사라져…결국 ‘운항 중단’
“보고싶다 정은아?”…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 뒤 산책 사진 왜 올렸나
‘환한 미소’ 혼자 아니었다…소녀시대 수영, 결별 후 첫 근황
서울EN
연예 핫이슈
곽튜브 “이게 축구냐” 월드컵 직관 중 욕설…결국 사과문
“몰래 성형 좀 그만해!” 폭로당한 한국 여배우…밀린 월급 해결까지
소녀시대 출신 멤버, “공항서 헛구역질” 영상 확산…‘갑론을박’
‘환한 미소’ 혼자 아니었다…소녀시대 수영, 결별 후 첫 근황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본인 만족하려고 에로물 찍는 감독들” 여배우 충격 폭로
‘뼈말라’ 주우재 “생애 최고 몸무게”…몇 킬로길래
리사, ‘이강인 유니폼’ 입고 인증샷…월드컵 응원
한혜진 “집에 낯선 사람 무단침입…샤워하고 나오니 앉아 있어”
클라라, 필라테스로 빚은 명품 몸매
“특허가 벌써 2개”…성동일 아들 성준, 공대생 근황
‘취사병’ 미각보이즈, 드라마에서 나와 현실 데뷔…이상이 센터 활약
‘미국 변호사’ 서동주 “상사가 옷차림 검사”…직장 내 괴롭힘 고백
‘과달라하라 붉은악마’ 카리나·원터
“남자 연예인 3명 동시 고백”…40대 ‘원조 얼짱’ 가수 미모
양희은, 라디오서 안 보이더니…“각막이식” 안타까운 근황
이세영 “필러 부작용으로 가슴 4개 됐다” 사진 공개
월드피플+
1년 만에 최종 확인된 헐크 호건 사인…美 경찰 “범죄·약물 무관, 자연사”
지난해 사망한 ‘미국 프로레슬링계의 전설’ 헐크 호건(본명 테리 진 볼레아)이 자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갑작스러운 그의 죽음에 팬들 사이에서 각종 의혹이 제기됐으나, 경찰은 1년여의 조사 끝에 약물이나 범죄와 관련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최종 발표했다.9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등 미 현지언론은 플로리다주 경
“사람이 이게 가능해?”…마라톤 2시간 벽 깬 케냐 사웨
케냐의 장거리 주자 사바스티안 사웨(30)가 마라톤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웠다.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풀코스 2시간 벽을 공식 대회에서 처음으로 무너뜨렸다.사웨는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 남자 엘리트부에서 42.195㎞를 1시간 59분 30초에 달려 우승했다. 종전 세계기록은
글로벌 탑뉴스
“트럼프 이름 여기 있다”…80세 생일날 열린 ‘엡스타인 파일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80세 생일을 앞두고 워싱턴DC에 그가 받고 싶지 않을 ‘선물’이 등장했다.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 피해 생존자들과 시민단체가 트럼프의 이름을 붙인 엡스타인 파일 전시장을 열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자료의 추가 공개를 촉구했다.영국 텔레그래프는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차이나타운의 한
“드론 시대라더니 왜 K9 자주포 300문?”…인도가 한국 또 찾은 이유
드론이 현대 전장의 주역으로 떠올랐지만 인도는 한국 K9 자주포를 다시 찾고 있다. 드론이 표적을 찾고 전장을 실시간으로 비추는 시대에도 넓은 전선에 지속적으로 화력을 퍼붓는 역할은 여전히 포병이 맡기 때문이다.인도군은 최근 K9 바즈라 자주포 300문 이상 추가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인도 매체 타임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F-35 벗어나겠다더니”…프랑스·독일 175조 전투기 좌초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잠결에 성관계 후 기억 못 해”…여친과 다툰 20대 男의
“1조원 넘게 깎아줬는데”…인도네시아, KF-21 시제기 인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성관계, 이런 장점도 있다고?…“감기·독감 예방 등 면역력에
“북한 막겠다는데 왜 중국을?”…한국 핵잠수함 끌어들인 일본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
5년 키운 아이, 친자 아니었다…‘외도 아니라는’ 아내의 항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케찹 : 세계이슈
맥북 키보드로만 완성한 히트곡?…핑크 팬서리스의 프로듀싱 비
아, 이 노래였구나! 최신 바이럴 음악 트렌드 5
잠만 자도 60만원 준다고? 중국 ‘잠자기 대회’ 화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곳, 성주 한개마을
3월 17일을 기념일로 지정해야 하는 이유!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