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엄친아’ 에반, 자택에 도둑침입…피해규모 상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에반(본명 유호석)의 자택에 도둑이 들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에반은 지난 10일 자신의 집에 도둑이 든 것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집안 구석구석 물건을 뒤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으며 대부분의 물건이 도둑맞은 상태였다. 에반은 발견 즉시 경찰에 신고했으나 피해 규모가 상당하다고 전해졌다.

즉시 경찰에 바로 신고해 현재 수사에 돌입했으며, 에반은 도둑이 든 것을 보고 많이 놀랐으나 현재는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반은 지난 5월 미국에서 성대 낭종 수술을 받고 돌아왔으며, 회복 후 활동을 재개해 3집 앨범 타이틀곡 ‘너 울리게’로 인기를 끌었다.

사진 = 티엔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앙드레김 300억원대 재산 상속자 중도씨… 네티즌 관심 집중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부터 잔혹 논란 "역겹다vs놀랍다"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