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준하가 결혼을 암시하는 발언을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정준하는 8월1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예비 장인어른과 장모님한테 잘 보이려고 보톡스(주사)를 맞았다”고 털어놓았다.
하지만 “요즘 피부도 부쩍 신경을 쓰더니 곧 결혼하는 것 아니냐”는 멤버들의 질문에는 손사래를 치며 부인했다.
그럼에도 멤버들은 정준하의 부인에 상관없이 결혼 축하 노래를 불렀다. ‘무한도전’ 김태호 PD 역시 정준하에게 꽃모양 그림을 덧입히고, ‘결혼 행진곡’ 음악을 배경효과로 내보내는 등의 편집작업으로 축하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해 3월, 열 살 연하의 재일교포 스튜어디스와 교제중이라는 사실을 밝히며 ‘니모’라는 애칭도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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