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부부 권재관 김경아가 임신사실을 고백했다.
권재관은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아내 김경아의 임신을 밝히며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우리 집에 식구가 하나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졌다”고 운을 뗐다.
또 “이제 9달 후에 나와 경아의 진두지휘 아래 탄생을 맞을 것이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현재 김경아는 임신 6주차로 알려졌다.
권재관은 병원에서 찍은 태아사진도 함께 공개하며 “태명은 ‘멋쟁이’. 멋진 아빠가 되도록 노력할게”라고 덧붙였다.
KBS 21기 공채 개그맨 동기로 처음 만난 권재관 김경아는 3년간 열애 끝에 지난 5월 1일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 권재관 블로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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