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가 대한민국 대표 디자이너 故 앙드레 김의 마지막 길을 눈물로 배웅했다.
권상우는 15일 오전 6시 서울 종로구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된 앙드레 김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지난 6월 뺑소니 교통사고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는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하지만 고인의 생전 각별한 인연을 유지했던 터라 권상우는 이날 오전 장례식장을 찾아 눈물로 작별인사를 대신했다.
불교식으로 치러진 발인식을 끝낸 후 고인의 유해가 실린 관이 운구차에 오르자 권상우는 떨어지는 눈물을 닦으며 깊은 슬픔에 잠겼다.
한편 앙드레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대장암 합병증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고인은 대한민국 패션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수여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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