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엄태웅 “영화 첫 키스신은 이민정, 심장박동 폭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엄태웅이 영화 속 첫 키스신을 함께한 이민정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해 드라마 ‘선덕여왕’의 김유신 장군으로 사랑받은 엄태웅은 차기작으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을 선택했다. 엄태웅은 16일 오전 서울 정동 이화여고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상대배우 이민정이 무척 아름다운 데다가, 영화에서 키스신을 찍은 건 처음이라 너무 떨렸다”고 밝혔다.

엄태웅은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구강청정제로 가글을 했다. 그런데 가글을 쓸만큼의 키스신은 아니었고 뽀뽀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상당히 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