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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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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지드래곤(22)과 일본 모델 미즈하라 키코(20)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한 네티즌이 지난 3월 유트부 올린 빅뱅의 일본 인터뷰 영상이 새삼 화제다.

이 영상에서 빅뱅 멤버들은 “어떤 여자가 좋냐?”는 질문에 지드래곤은 “키 키 키(자막 KKK)”라고 말하며 장난스럽게 웃었다. 멤버 모두가 웃음을 터뜨린 가운데 태양이 일본어로 “우리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다”고 말했고, 지드래곤도 재차 “키 키 여기까지”라고 답했다.

최근 지드래곤이 미즈하라 키코와 열애설이 나자 이제서야 네티즌들 사이에서 “KKK가 정말 키코였다. 저때부터 만나고 있었다”고 의심을 눈초리를 보내고 있는 것.

이어 공개된 인터뷰 영상에서 “결혼은 언제쯤 하고싶냐”는 질문에는 “저는 이따가 인터뷰 끝나고 시간이 되면 그때 하고 싶어요”라고 지드래곤이 답해 열애설에 더욱 무게를 싫었다.

동영상이 공개됐던 당시에도 팬들은 지드래곤의 발언에 큰 관심을 보였다. “지드래곤 KKK는 도대체 무슨 의미냐”, “웃는 걸 보니 뭔가 수상하다”고 팬들의 댓글이 줄을 이었다.

한편 16일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에는 ‘지드래곤-미즈하라 키코, 커플링 발견?’이란 제목으로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지드래곤과 키코는 왼손 약지 손가락에 각각 캐주얼한 스타일의 두꺼운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 특히 키코가 지난 4월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동영상은 연인에게 사랑고백을 하는 듯한 느낌으로 이 반지를 끼고 있어 팬들을 주목케 했다.

앞서 14일 일본 산케이스포츠가 빅뱅 지드래곤과 모델 미즈하라 키코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빅뱅이 일본 메이저 음악시장에 데뷔하며 알게된 후 연인으로 발전, 지드래곤이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 사이에서도 미즈하라 키코와 원거리 연애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에 대해 지드래곤 소속사는 “친한 사이는 맞지만 교제는 사실이 아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사진 = 유트부 영상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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