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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클라우드, 한국정보인증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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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스마트 USB ‘락키’ 제조사인 화이트클라우드(대표 김태근)는 한국정보인증(대표 고성학)과 ‘락키’를 이용한 공인인증서 활성화 및 양사 부가사업의 상호 협력에 대한 공인인증서비스 마케팅 대행과 온라인 상품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양사는 한국정보인증 공인인증 활성화 및 양사 부가사업의 시장개척과 확대를 위해 상호협조하고 상호 정보 교환 및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화이트클라우드의 스마트 USB ‘락키’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비밀번호 잠금장치가 내장돼 있어 공인인증서를 포함한 각종 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으며 PC에서 문서 저장 시 ‘락키’에 자동 백업돼 PC 장애로 문서가 사라지는 것을 방지한다.

이와 함께 화이트클라우드는 오는 9월16일까지 ‘락키’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국정보인증의 공인인증서(개인범용인증서/4,400원)를 무상 발급해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이트클라우드 홈페이지( www.whitecloud.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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