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포미닛의 리더 허가윤이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최근 허가윤은 17일 방송될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명품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공항 사진을 공개, 관련 심경을 전했다.

허가윤은 “팬들이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는데 그 당시 착용했던 옷 선글라스 백 등이 명품으로 화제가 되면서 ‘강남 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팬들에 의해 선글라스 백 옷 등의 가격을 전부 합치면 총 1500만원에 상당하는 가격이라는 추측이 나왔다”고 말했다.

당시 공항 사진을 직접 공개한 허가윤은 명품 패션 속에 숨겨진 비밀과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