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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김창렬-이경필 코치, 유소년 야구교실 연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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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선수 출신 이경필 코치와 DJ DOC 김창렬이 천하무적 루키스 유소년 야구교실을 열었다.

이경필 코치와 김창렬은 지난 13일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의 인기에 보답하고, 야구의 저변확대를 위한 취지로 유소년 야구교실을 개설했다.

두 사람은 단순히 선수양성의 목적이 아니라 많은 아이들과 함께 땀 흘리며 야구를 즐기게 해주려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있다. 아이들에게 야구에 대한 지식과 기본기 교육을 병행했으며 부상을 염려해 안전볼을 사용했다.

이경필 코치는 “현재 국내 야구 붐이 새롭게 일어나고 있는데, 야구인으로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찾고 싶었다”고 이번 야구교실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김창렬은 “6년만의 신곡 발표로 바쁜 스케줄이지만 야구와 아이들을 좋아하는 만큼이나 어린이들에게도 야구의 즐거움을 전해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천하무적 루키스 유소년 야구교실은 서울 송파리틀야구장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다.

사진 = 천하무적 루키스 유소년 야구교실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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