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방통위, KBS 경인 제1TV 허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KBS 경인 제1TV 허가 및 이에 따른 KBS 제1TV 방송지역 변경 허가건을 의결했다고 17일 발표했다.

방통위는 KBS 제1TV 및 제1DTV 방송국의 방송구역 변경허가에 대해 KBS 제1TV 및 제1DTV 방송국의 방송구역 중 KBS 경인 제1TV 및 제1DTV 방송국의 가시청 지역에 포함되는 경인지역을 삭제, 조정하여 변경허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KBS는 경인 제1TV를 허가받는 대신 ▲난시청 가구 발생 방지 ▲가시청가구 비율 확대를 위한 시설 보완 ▲정부의 디지털전환 정책 준수 및 수신환경 개선 노력 ▲기존 무선국 또는 방송수신의 혼신 방지 등을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방통위는 KBS에 지역 고유의 프로그램 제작과 독자적인 시청자 권익보호 방안 마련, 경인지역 난시청 가구들의 케이블TV 시청 방안 강구 등의 권고사항도 제시했다.

한편 방통위는 MBC TV가 ‘개인의 취향’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 사과’ 제재 조치에 대한 재심을 청구한 것에 대해서는 심의를 거쳐 ‘사과’에서 ‘권고’로 하향했다고 밝혔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