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다니엘이 사랑스러운 두 여인 박신혜 이민정과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감독 김현석 / 제작 명필름)에 출연한 최다니엘이 행복한 순간을 보냈다. 지난 16일 오전 서울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영화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최다니엘은 옆자리에 앉아있는 박신혜와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얼핏 보면 두 사람은 마치 키스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둘은 다정하게 귓속말을 나누고 있는 중이다. 각도에 따라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올 수 있는 사진이었던 것.
하지만 최다니엘은 영화 속에서는 이민정과 실제 키스를 나눴다. 최다니엘과 이민정은 강원도 양양의 한 바닷가에서 풋풋하고 서툰 입맞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애 대행’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스틸사진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