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국 폭염특보 “낮엔 무더위 밤엔 열대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비가 그치자 전국 곳곳에 폭염특보가 내려지는 등 찜통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은 19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국지성 호우를 뿌린 비구름이 물러가고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전라북도·경상북도 일부지방과 대구광역시에는 폭염경보가, 그 외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낮 최고기온 역시 전 지역 30도를 웃돌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지방과 일부 해안지방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당분간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되겠다"며 "낮동안의 무더위가 밤에는 열대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사진 = YTN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세 자녀 앞 집단 성폭행”…프랑스 관광객 덮친 2인조, 끝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