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를 강화해 이용자의 사용성을 높였다고 19일 밝혔다.
다음은 그 동안 ‘디지털뷰’에서 볼 수 있었던 한줄 뉴스와 검색어 순위로 제공되던 ‘실시간 주요뉴스’ 및 ‘실시간 이슈 검색어’ 서비스를 강화해 검색결과와 주요 뉴스의 본문까지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서비스 개선에 따라 ‘실시간 검색 결과’에는 실시간 이슈, 스포츠, 뉴스, 연예 이슈에 관한 검색 결과가 제공되며 영화, TV, 사전, 인물, 뉴스, 카페, 블로그 등 각 컬렉션 별 검색결과를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실시간 주요 뉴스’에는 주요 뉴스의 제목과 본문을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다음은 향후 실시간 버스 안내 정보와 QR코드를 활용한 업체 정보, 쿠폰 서비스 등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하는 콘텐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음 이창엽 디지털플랫폼TFT장은 “이번 개편은 ‘디지털뷰’를 통해 제공되는 실시간 뉴스나 이슈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을 보길 원하는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춰 이뤄진 것”이라며 “‘디지털뷰’를 비롯한 다양한 디바이스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 원하는 장소에서 다음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뷰’는 다음 지도와 뉴스, 엔터테인먼트 등 실시간 정보를 확인하고 IP폰(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디지털인포메이션시스템으로 현재 서울 1~4호선 117개 지하철역에서 900여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한편 ‘디지털뷰’와 비슷한 서울거리 강남대로 스페이스 아이콘인 ‘미디어 폴(mediapole.or.kr)’은 IT 기술과 문화가 접목된 디자인 거리로 탈바꿈 하는 취지에 조성된 사업으로 국내외 유명인들이 담긴 연예뉴스를 감상 할 수 있고 정보 검색과 위치시스템, 포토, 무선 인터넷 서비스 등을 즐길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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