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이유리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측은 19일 “결혼 상대는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이유리와 2008년 기독교 모임에서 만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예비신랑이 연상의 신학도라고 소개했다.
이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 갈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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