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유리, 예비신랑은 연상의 신학도…9월 6일 결혼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연기자 이유리의 결혼소식이 알려지자 예비신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소속사측은 19일 “결혼 상대는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 이유리와 2008년 기독교 모임에서 만나 좋은 관계를 유지하다 지난해부터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예비신랑이 연상의 신학도라고 소개했다.

이유리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을 베풀며 살아 갈 것을 약속드린다”면서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번 결혼식은 양가의 가까운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치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가인, ‘닮은꼴’ 서예슬에 질투폭발…조권 입맞춤 ‘도발
정준호 “김구라 독설에 예능 그만둘까”…갈등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공현주, 이휘재 예비신부?” 플로리스트 직업에 오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