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이효리가 촬영한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이효리는 최근 창간 10주년을 맞아 특별 제작된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9월호 표지모델로 낙점됐다.
블랙의 시스루 소재로 된 의상을 입은 이효리는 농염한 눈빛과 포즈로 섹시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동시에 치명적인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평소 글래머스한 몸매로 주목받고 있는 이효리 답게 이번 화보에서 역시 그녀의 건강미 넘치는 바디라인이 빛을 발했다.
이효리가 등장한 단 한 장의 사진은 ‘코스모폴리탄’이 배포되기 전부터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 ‘코스모폴리탄’ 9월호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정준하, 12kg 감량…프로레슬러 짐승남 거듭
▶ 소녀시대 수영, 빵빵해진 얼굴?…의심 눈초리 ‘찌릿’
▶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섹시 디바’ 아이비, 속옷화보 글래머 몸매 파격노출
▶ 김성은, 작곡가 연인 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