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순식간에 벌어진 일.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었다.

2005년 한 음악방송에서 카우치와 함께 무대에 오른 럭스. 언더에서만 활동해 오던 럭스에게 이날 무대는 첫 공중파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이 됐다. 그리고 5년 후, 2010년 SBS E!TV ‘E!뉴스코리아’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였다.

럭스는 “그 때의 사건 이후 2~3년 동안은 망치로 얻어맞은 듯 어벙벙했지만 이제는 웃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함께 무대에 오른 카우치의 노출 사고 때문에 졸지에 희생양이 돼버린 럭스는 “불러만 주면 알래스카라도 달려가 공연을 하고 싶지만, 출연 금지 목록에 이름이 올라 불가능하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여전히 언더에서는 활발히 공연을 하고 있다고 밝힌 럭스는 오는 11월 20일 일본에서 열리는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등 해외활동을 펼치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2005년 언더그룹 카우치는 럭스와의 ‘음악캠프’ 합동무대서 갑자기 하의를 완전히 내리고 노래를 불러 방송 사고를 내며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식량 주겠다더니 성폭행”…가자 여성들 충격 증언
  • “친부 성폭행 뒤 극단 선택”…18세 딸 유족 분노, 법원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