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태환, 주종목 400M서 금메달, 올시즌 최고기록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마린보이’ 박태환(21. 단국대)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의 윌리엄 울렛 주니어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10 팬퍼시픽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올시즌 최고기록인 3분44초73으로 터치패드를 찍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날 박태환의 기록은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낼 때 세운 개인 최고 기록(3분41초88)과 장린이 지난해 로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아시아 기록(3분41초35)에는 다소 떨어진다.

하지만 본인이 지난해 로마 세계선수권대회 예선에서 탈락할 때 기록(3분46초04)보다 좋아졌다. 장린이 지난 4월 작성한 자유형 400m 올해 최고 기록(3초44초91) 역시 0.13초 단축한 기록으로 올시즌 최고 기록이다.

한편 박태환은 자유형 200m에선 은메달을 획득, 1500m에선 8위에 머물러 장거리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유난희, 격렬 부부싸움 공개 ‘한량 남편 때문에...’
린 웨이링, 한국서 성접대 강요 폭로…중화권 혐한류 확산
‘꽃사슴녀’ 이해인, 고영욱과 소개팅 도중 ‘눈물펑펑’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