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중국인 멤버 페이가 서툰 한국어 실력으로 4행시를 발표해 폭소를 안겼다.
미쓰에이는 8월 2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중국인 멤버 지아, 페이 한국인 멤버 수지, 민으로 구성된 미쓰에이는 한국어 사용이 아직 어색했다.
1989년생의 지아는 자신의 나이를 “열한살” 이라고 소개했고, 그룹명 ‘미쓰에이’로 4행시를 발표한 페이는 “미모의 쓰레기”라는 독특한 발상으로 좌중을 웃게 만들었다.
또 데뷔곡 ‘good girl bad girl’의 콘셉트에 대한 질문에 민과 페이는 “머리를 자르고 울었다. 우리도 수지처럼 치마를 입고 머리도 기르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 중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타블로 학력논란’ 스탠포드 동창 등장…대학사진 추가공개
▶ 크리스탈, 화이트 초미니 스커트 ‘각선미 노출’…"여신강림"
▶ 이민정, 예쁜 얼굴에 가렸던 ‘눈부신 몸매’ 과시
▶ ’임신 4개월’ 미란다 커, 변함없는 명품몸매 과시
▶ ’후덕봄’서 ‘여신봄’으로..박봄 다이어트 인증샷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