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김민희의 팜므파탈적 매력이 물씬 느껴지는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민희는 패션브랜드 데카당스의 2010 F/W 화보를 통해 70년대의 글래머러스한 분위기와 고스(Goth) 무드의 클래식함이 넘치는 의상으로 관능적 매력의 팜므파탈 이미지를 신선하게 표현해냈다. 김민희는 화보 촬영 내내 콘셉트에 따라 몰입하는 모습을 보이며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모델로서의 김민희는 패션에 관해선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선두 주자임을 확실히 입증시켜 준다."며 "타고난 연출력으로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시켰다."고 전했다.
김민희를 모델로 앞세워 이미 지난 시즌부터 트렌드를 제안하고 있는 데카당스는 다양한 화보를 통해 트렌드를 발빠르게 제시하는 패션 바이블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 김민희의 화보는 전국 데카당스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데카당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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