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미스 유니버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주리가 미국 부동산 재벌 도널드 트럼프와 악수를 나누며 격려를 받았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하루 앞둔 김주리는 현재 ‘전통 의상’(NATIONAL COSTUMES)과 ‘이브닝 드레스’(EVEING GOWN) 등 의상 부문에서 각각 6위를 차지하는 등 본선 진출의 청신호를 켜고 있다.
이어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각)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의 이벤트 센터를 갑작스럽게 방문한 트럼프의 격려를 받았다. 이번 대회 공동 주최자인 트럼프는 김주리가 악수를 나눴고, 김주리는 차분히 인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김주리는 “많이 떨리고 긴장된다. 도널드 트럼프와 직접 인사를 나누니 이제 더욱 실감나는 것 같다”며 많은 한국 팬들이 응원해주시는 것만큼 꼭 좋은 성적 거두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주리가 출전하는 미스 유니버스 대회는 23일 오후 9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베이 호텔에서 개최된다. 또한 미국 NBC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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