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샵 인터넷쇼핑은 9월 18일까지 ‘2010 한가위 선물 대잔치’를 열고 상품별 매장을 통해 다양한 추석 상품을 선보이고 최대 70% 할인 혜택을 준다.
‘베스트셀러 파격 특가’ 코너에서는 매주 6~8개 상품을 엄선해 정가 대비 최고 50% 저렴하게 판매하며 2~10개 구입시 상품 1개를 더 주는 ‘1개 더 덤’ 코너도 마련된다.
‘단체선물 특판 코너’에서는 식품 및 생활용품 선물 세트를 10개 이상 구입하면 최대 60%를 할인해주고 100만원 이상 구입시 2만원, 200만원 이상 구입시 5만원의 적립금도 증정한다.
특히 GS샵은 최고급 포장한 명품 선물세트를 마련해 선물 품격을 높이고 일부 상품은 택배 대신 퀵서비스 배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1+등급 등심 2Kg, 안심 1Kg, 사태 1.2Kg과 1등급 생갈비 3Kg 등 총 7.2Kg로 구성된 ‘한우 프리미엄 세트 1호’는 18% 할인가에 제공한다.
8Cm 이상의 송이버섯 1Kg으로 구성한 ‘양양 자연송이 특상품 세트’는 15%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참조기는 국내산 천일염으로 간하고 저온 건조와 숙성을 거친 ‘해미찬 영광굴비 명작’은 1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한편 GS샵은 행사기간 중 방문한 고객 전원에게 50%, 45%, 40%, 35% 등 ‘한가위 8종 쿠폰’을 증정한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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