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KT는 ‘2010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0)’ 본선 진출작 300여편을 쿡TV VOD 서비스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광고제 기간인 26~28일에는 ‘쿡TV추천’ 메뉴를 선택해 ‘2010 부산국제광고제’ 입선작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광고제가 끝난 후에는 ‘음악·다큐·문화’ 메뉴를 클릭해 ‘2009·2010 부산국제광고제’를 볼 수 있다.
광고를 제품 및 서비스 별로 세분화하여 작품에 대한 분야별로 비교 감상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KT 서종렬 미디어본부장은 “전 세계의 광고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부산국제광고제’를 이젠 안방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며 “QOOK TV는 이처럼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수급함으로써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국제광고제는 2008년 시작된 세계 최초 온라인, 오프라인 컨버젼스 광고제로 온라인을 통해 광고를 무료 출품하고 심사위원의 평가를 거쳐 오프라인에서 최고의 광고를 선발한다.
이번 광고제에는 지난해보다 67% 증가한 41개국 5437편의 광고가 출품됐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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