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손수건 사용을 권장하는 환경 캠페인 홍보대사로 나선다.
자연주의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진행하는 ‘지구를 위해 손수건을 꺼내세요’라는 환경 캠페인에 윤아가 대표 모델 역할을 맡았다.
윤아는 ‘에코 손수건’을 활용하는 10가지 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손을 씻은 후에 손수건으로 물기 닦기, 찬 음료를 마실 때 종이 홀더 대신 손수건으로 감싸기, 재활용이 불가능한 포장지 대신 손수건으로 선물 포장하기, 흐르는 땀 닦기 등이다.
윤아는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작은 실천으로 나무와 숲을 살리고 나아가 환경과 지구를 살릴 수 있다는 생각에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에코 손수건 캠페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지구 환경을 지키는데 더 큰 관심과 참여를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캠페인를 위해 윤아는 오는 28, 29일 양일간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의 육심원 키친 내에 위치한 AM갤러리에서 ‘에코 손수건 전시회’에 참석한다.
이날 전시에는 윤아 이외에 4인의 에코 디자이너가 작업한 총 16개의 손수건이 전시된다. 전시회에 방문한 모든 사람들에게 에코 손수건 한 장씩을 증정할 예정이다.
사진 = 이니스프리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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