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아 방송활동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종국이 그동안 상당한 허리통증에도 불구하고, 진통제를 복용하며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 등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김종국은 서울 시내 한 병원에서 내시경 고주파 디스크 성형술을 받았다. 이는 만성 퇴행성디스크일 때 적용되는 시술방법으로 체중을 싣는 꼬리뼈 밑부분 쪽에 터져나온 디스크를 고주파로 밀어 넣는 시술이다.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김종국은 디스크가 파열돼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은 1주일에 3번씩 1~3달가량 통원치료를 받아야 하며, 디스크 특성상 최대한 몸을 많이 움직이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이 때문에 향후 ‘런닝맨’의 참여가 불투명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김종국의 소속사 원오원엔터테인먼트 따르면 “김종국은 심각한 허리 통증으로 디스크 수술까지 했음에도 방송 출연에 대한 본인의 의지가 강해 ‘런닝맨’ 제작진과 출연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