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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김갑의 부위원장, “예산문제로 사라지는 영화제 어디에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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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김갑의 부조직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기자회견에서 상영작과 국내외 초청 게스트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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