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나나, 주민번호 유출 수사의뢰...팬들 ‘2차 확산’ 자제 촉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방송사의 실수로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되는 사고가 발생, 소속사가 피해 방지를 위한 수사 의뢰에 나섰다.

28일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방송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나나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자격증에 기재된 주민등록번호가 그대로 노출돼,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관련 자료들은 삭제 및 모자이크 처리가 된 상태지만 포털을 통해 이를 접한 네티즌들에 의해 삭제 전 사진이 인터넷상에 돌고 있다.

한편 나나의 주민등록번호 유출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과 팬들은 2차 확산을 염려하며 자제를 촉구하거나, 관련 글을 삭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