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김정화의 미모가 블랙화보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김정화는 최근 패션매거진 ‘슈어’(sure) 9월호에 수록되는 화보촬영에 참여해 매혹적이면서 동시에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Be myself’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작업은 김정화는 감각적인 표정과 포즈, 완벽한 몸매와 자태를 이끌어냈다.

서구적인 외모를 지닌 김정화는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신만의 미모를 한껏 표출했다.

한편 김정화는 연극 ‘풀 포 러브’로 열연중이다.

사진 = Sure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파리 방문 한예슬, 40억 보석보다 눈부신 자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 정체는?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이휘재 결혼청문회 고문…"예비신부 헬스클럽 소개팅…" 실토
정다은 아나, 뻣뻣한 ‘엉덩이춤’으로 몸치 등극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샀는데 왜 안 돼?”…美 F-35 퇴짜 맞은 나라들
  • “나는 딴 남자 만나도 남편은 안 돼”…아내가 공개한 이상한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北 무인기 떼로 와도 끝”…한국, 1초 요격 ‘빛의 무기’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남성들 앞에서 알몸 검사”…탈북 여성이 폭로한 북한 ‘기쁨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