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핫트랙스 ‘이루 사재기’ 해명 “물량이 한 번에 몰린 것”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이루 사재기 논란’에 대해 핫트랙스 측이 해명했다.

핫트랙스 측은 1일, 한 연예매체와 가진 통화에서 “이루의 4집 앨범 발매일인 8월 19일에 맞춰 이루 팬들이 단체구매를 예약했는데 8월 27일 핫트랙스 매장을 재개장 하는 동안 영업이 이뤄지지 않아 그사이 물량이 한꺼번에 몰린 것 뿐”이라고 이루측의 사재기 논란을 일축했다.

사재기처럼 보인 이유에 대해서도 밝혔다. “재개장일만 해도 30만명이 몰려 택배 작업 등이 지연될 수 밖에 없었고 이루 앨범은 9월 1일이 돼서야 나가다 보니 마치 한꺼번에 구매된 것처럼 보인 것 뿐”이라는 것. “실제 판매량은 보도된 7,000장이 아닌 5,000장 정도로 우리 지점에서 지난 19일부터 약 열흘간 5,000장 정도 팔린 것은 많이 나갔다고 볼 수도 없다”는 말도 덧붙였다.

한편 이루는 지난 19일 4집 앨범 ‘갓 투 비’(Got To Be)를 발표, 약 열흘 간 각종 음반판매량 집계사이트 순위에서 찾아 볼 수 없다가 1일 하루 동안 7000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음반차트 1위로 올라서 사재기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