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겨운이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옴므파탈의 매력을 선보였다.
정겨운은 최근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9월에 수록될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이 화보 속에서 정겨운은 올 가을과 겨울을 아우르는 다양한 유행아이템들을 선보이며 이번 시즌 핫 트렌드를 제시했다.
평소 탄탄한 몸매와 함께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정겨운은 남자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8부 팬츠를 비롯해 빈티지한 가죽 질감이 돋보이는 롱코트와 댄디 스타일의 베이지 부츠를 패셔너블하게 소화했다.
한편 정겨운은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주인공 박지헌 역을 맡아 국가대표 유도선수로 변신을 앞두고 현재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 = 마리끌레르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