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유현오)은 알오씨워크스(대표 노융현)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게임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어둠의 힘으로 생명의 신 ‘이아’를 봉인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켈레두스’를 무찌르기 위한 용사들의 모험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신의 힘이 담겨 있는 ‘마에스톤’을 통해 직업적 스킬의 한계를 넘는 것은 물론 전투 패턴을 바꿀 수 있는 매력적인 설정을 담고 있다.
또한 ‘워리어’, ‘위자드’, ‘프리스트’, ‘레인저’ 등 총 4개로 구성된 직업들은 각각 게임 내 설정인 종파와 어울려 고유한 특성과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특히 게임 제작 당시 일본의 유명한 만화작가인 ‘오카자키 다케시’가 캐릭터 컨셉에 참여했고, 베테랑 게임 개발자들로 구성된 50여명의 개발인력이 2008년도부터 개발에 착수 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와이디온라인 관계자는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유럽 서비스 CBT 사이트 포럼을 통해 독일 게이머들로부터 작품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신속한 버그 수정 등 빠른 대응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며 “해외 서비스를 통해 게임성과 서버 운영의 안정성이 모두 검증된 만큼 국내 시장에서 연내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서비스를 시작해 와이디온라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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