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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N포토] 에두아르도 노리에가·오스카 산토스 감독, ‘우리가 개막작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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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에두아르도 노리에가, 오스카 산토스 감독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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