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인기리에 종영된 24부작 드라마 ‘추노’가 다시 한 번 전파를 탄다.
KBS는 3일 오후 11시 5분부터 37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작인 추노를 특별편성해 방송하기로 했다. 이 시간에 방송되던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결방된다.
앞서 3일 오후 5시 10분에는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37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한국방송대상은 2009년 6월 1일부터 2010년 5월 31일까지 방송된 작품 및 공적이 있는 방송인을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작(수상자)을 선정했다.
심사 결과 작품 부문에서는 MBC ‘선덕여왕’은 미술상, 조명상, 영상그래픽상, 탤런트상 등 4개 부문을 석권했으며 KBS2TV ‘추노’가 중단편드라마 TV부문과 TV 연출상, 작가상 등 3개 부문을 휩쓸었다. MBC ‘아마존의 눈물’도 다큐멘터리TV부문과 음악상 부문에서 트로피를 받았다.
방송인 부문에서는 소녀시대(가수 부문), 고현정(탤런트 부문), 박성호(코미디언 부문)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NTN포토] 오수현, ‘깜찍한 손인사’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