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울산대공원 중학생 익사…연못수영하다 숨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울산대공원 연못에서 수영을 즐기던 중학생 한 명이 익사했다.

4일 오후 4시 10분께 울산시 남구 옥동에 위치한 울산대공원 ‘풍요의 못’에서 중학생 A군이(15)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을 지나가는 B씨(45)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A군은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나 사망했다.

경찰은 A군이 친구 9명과 함께 수영을 하던 중 혼자서 깊은 연못에 들어가 변을 당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A군의 친구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수심 4∼5m의 ‘풍요의 못’은 수영 금지구역으로 안내판과 안전대가 설치 돼 있다.

사진 = 울산대공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홍은희, 현영에 독설 “이제 애 낳아도 40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용감한형제 신곡 ‘돌아돌아’ 가요계 실태풍자 화제
‘슈퍼스타K 구마준’ 실시간 인기…주원, 통통 볼살 눈길
슈퍼스타K 장재인-김지수, ‘신데렐라’ 열창에 네티즌 “소름돋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하루 생활비 2000원…자산 6조 中 ‘자단 여왕’ 천리화,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푸틴 모르게’ 대형 다리 파괴…택배 드론 이용한 신박한 전
  • 분담금 1조원이나 줄였는데…한국이 인니에 KF-21 주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