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유플러스는 ‘온국민은yo’ 상담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에 입점한 전국 190여 개의 LG유플러스 대리점을 방문하는 가족 고객에게 매달 지출하고 있는 통신비를 점검해준다.
‘온국민은yo’를 통해 절감할 수 있는 통신비까지 상세하게 안내함으로써 고객의 가계 통신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된 것.
LG유플러스는 ‘온국민은yo’를 통해 가계통신비 절감 방안을 상담 받은 고객에게 크리스털 접시, 대형 지퍼백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온국민은 yo’는 휴대전화와 인터넷, 인터넷전화, IPTV 등 온가족의 통신요금을 가족수(2인·3인·5인)에 따라 9만원·12만원·15만원으로 상한금액을 지정하고 16만원·24만원·30만원까지 최대 2배에 달하는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요금제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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