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연예

유승호 서우, ‘8살 연상연하’ 부부궁합…“최악이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유승호와 서우가 MBC 주말드라마에서 부부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알려져 팬들을 흥분케 했다.

유승호와 서우가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가제)에서 부부로 출연한다. 실제로 유승호와 서우는 8살 차이로 서우가 누나다.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재벌가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에 대해 그린다. 권력에 대한 갈구와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

극중 유승호와 서우는 재벌 후계자 김민재와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아 스캔들을 계기로 부부로 만난다.

유승호(1993년생)는 극중 나이 21세로 데뷔 이래 처음 성인 역할을 맡아 실제로도 8살 연상인 서우(1985년생)와 핑크빛 라인을 형성할 예정.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들은 궁합은 최악이네. 결혼 결사반대ㅠㅠ”, “승호야 넌 아직 어려서 안 돼”, “왜 하필 유승호야. 무조건 반대 반대”, “도대체 왜 둘이 묶는 겁니까?” 등의 반대의견을 연이어 쏟아내고 있다.

유승호와 서우의 부부연기가 펼쳐질 MBC 새 주말드라마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김수로’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최희진, 유산 후 태진아와 하하호호?…‘오리무중’

’스무살’ 우리, 흐느끼는 전라샤워신 ‘서버마비’

연예인 해외봉사 망신… ‘무개념’ 여배우A 네티즌수사대 확인

하리수-안선영, 친분샷 공개 “안타까워” 소감…왜?

김옥빈, 시사회-시상식 각기 다른 ‘패션센스’…만점감각

’다큐멘터리 3일’ KBS 아나운서들 TV밖 모습 포착 화제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택시 탔다가 성폭력 당한 여성 수천 명…“택시 회사가 책임져
  • KF-21이 노리는 스텔스 기술…레이더에 안 잡히는 진짜 방
  • 동료들이 “누가 먼저 잘까” 내기…여직원 소송, 결국 패소한
  • 우크라, 韓 수준 공군력 원하나?…250대 전투기 도입 ‘비
  • “한국 잠수함, 이건 꼭 사야 해!”…캐나다 국민 댓글 폭발
  • 성관계 후 입 안 가득 궤양이…20대 남성에게 무슨 일이?
  • “내 전 남친 괜찮다니까”…中 Z세대 번진 ‘연애 추천’
  • 엘베서 붙잡힌 여성…약혼했는데 강간죄 받은 중국 남성
  • 中호텔 객실 몰카, 성관계 생중계까지…“SNS서 유통 중”
  •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