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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극단 연극배우 서희승 별세…향년 5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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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립극단 배우 서희승(1952년생)이 9월 7일 오전 8시 15분 병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8세.

1952년에 태어난 서희승은 극단 메아리, 이해랑 이동극단을 거쳐 1972년 국립극단 연기인 양성소를 거쳐 국립극단 단원으로 활동해 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손해선(배우), 전 시립뮤지컬단 수석단원과 아들 서재경(배우)가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으며, 장례식은 국립극단장으로 치러진다. 발인은 9일 오전 10시.

사진 = 국립극단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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