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닉쿤, 잠꾸러기 조권에 투정 “오늘도 못 보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2PM 닉쿤이 조권에게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최근 조권은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나는 건 늘 힘들어..ㅠㅠ"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어 닉쿤은 이 글을 본 뒤 곧 “나두ㅜㅜㅜㅜㅜㅜ! 오늘도 못 보네? ㅠㅜㅠ”라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평소 친한 사이로 알려진 두 사람의 대화에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닉쿤의 투정이 너무 귀엽다는 것.

네티즌들은 “닉쿤과 조권이 정말 친한가보다” “아쉬워하는 닉쿤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김태희, ‘12cm 얼굴크기’에 양동근 대굴욕 퍼레이드
’홈피재개’ 최희진, 일촌신청 조건제시…"사람한테 데여서"
김지혜, ‘양악수술 후’ 셀카…"할머니 얼굴 같아"
레이디 가가, 생고기 누드화보 …주요부위만 가려
화성 생명체, 존재 가능성↑…유기물 발견
’사람 공격’ 황소상어, 강에서 잡혀 ‘아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36시간 동안 집단 성폭행…‘女 외국인 관광객’ 탈출 사건에
  • “내 아이인 줄 알았는데”…아내가 낳은 둘째, ‘남의 정자’
  • “8만원에 유사성행위?” 묻던 손님, 알고 보니 경찰…대법
  • “땅에선 기름 줄줄, 하늘선 마하 3”…세계서 가장 빠른 비
  • “한국, ‘전투기 엘리트 국가’ 됐다”…KF-21의 ‘이것’
  • ‘살찐 사람은 성관계 어렵다’ 사실일까…전문가가 말하는 진실
  • “한국은 美 군함 만들지 마!”…우려가 현실로, 내부 반발
  • “남자는 모른다”…여성이 차마 못 말한 성생활 10가지
  • “日남성 48% 성매매 경험”…‘성 관광객’ 몰리는 일본의
  • “F-35 몰아도 못 번다”…전투기 조종사 떠나는 이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