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채영, 파격드레스로 대담한 가슴골 노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채영이 가슴골을 대담하게 노출하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채영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흰 미니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채영은 머리를 뒤로 묶어 올린 단아한 스타일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가급적 배제한 깔끔한 차림이었다. 반면 원피스 상의가 아슬아슬하게 가슴을 가리고 있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들었다.

그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가 어떤 액세서리보다 훌륭하다” “이채영이 이정도로 글래머인 줄 몰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환자와 성관계 들키자 “성폭행당했다”…간호사 결국 징역
  •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 “술 취한 16세와 수영장 파티”…前시장, 사후피임약 배달까
  • 이번에도 첫 공격은…스텔스 기능 강화한 美 ‘검은 토마호크
  • “성폭행 중 입에 돌을”…구치소 간 12~15세 소년들, 가
  • “시간 없어, 어서 타!”…중동 사태에 한화 김승연 회장 밈
  • “하루 두 번 ‘이 호흡’했더니”…남성 관계 시간 5분 늘었
  •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
  • “이혼하겠는데?”…점성술사 예언에 충격받은 예비 신부의 선택
  • “군대 안 갈래”…할머니 변장하고 국경 넘으려던 30세 우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