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송대관 “태진아 아들 이루, 잘 컸다…자식같아 용돈줬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가수 송대관이 동료 가수 태진아(본명 조방헌)의 아들이자 후배 가수인 이루(본명 조성현)가 자식 같아 용돈을 줬다고 말했다.

송대관은 13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의 최근 녹화에 참여했다.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오면 항상 태진아가 있어 불편하다. 태진아가 없으면 꼭 이루가 와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송대관은 “어느 날은 이루와 함께 촬영을 하게 됐는데 후배이자 자식 같은 기분이 들어 용돈을 줬다”고 회상했다. 또 “이루는 태진아와 전혀 다르게 가지런히 잘 컸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이경규는 “나는 가수 선배들 중에서 송대관을 가장 좋아한다. 10년 전 한 고기집에서 내 딸 예림이에게 용돈 3만원을 줬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이경실은 “난 태진아가 제일 좋다. 내 아들에게 용돈 10만원을 줬다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태진아, 이루 부자는 최근 작사가 최희진과 임신, 협박 등을 둘러싼 진실공방을 벌여왔다. 하지만 최희진은 10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모두 다 거짓이었다. 나는 불임이라 이루의 아기를 가질 수 없다”고 고백해 네티즌들을 또 한 번 혼란에 빠뜨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설명 = (왼쪽부터) 태진아, 이루, 송대관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한국 잠수함, 더 싸고 빨랐는데 탈락…폴란드 7조 가른 스웨
  • 한국 잠수함, 캐나다에서 탈락하면 벌어질 일…돈보다 큰 게
  • “커플의 83% 성관계 피한다” 의외의 원인은?…해결 방법
  • “버스만 한 잠수함에 사람이 없다”…英, 지구 반대편서 원격
  • “한국, 허영심으로 핵잠수함 도입”…美 전문가 “그냥 재래식
  • “늙어도 성욕 포기 못해”…억만장자 여성들, 연 4000만원
  • “전투기값 70% 빌려주겠다”…한국, 필리핀에 KF-21 2
  • “K9으로 재미 보더니”…인도, 한국 미사일·방공무기까지 노
  • “1시간 뜨는 데 1억인데 또 쓴다”…F-22, 새 엔진 없
  • 한국 KF-21보다 훨씬 크네…일본 등 공동 개발 ‘6세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