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이아현 “괴사성피부염” 깜짝 고백…원인은 너무 마른 남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이아현이 너무 마른 남편에 의한 다이어트 스트레스로 괴사성피부염 진단까지 받은 사연을 깜짝 고백했다.

이아현은 9월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이날 이아현은 “남편이 굉장히 말랐다. 55kg이고 나와 바지 사이즈가 같다”며 “결혼 후 사람들이 나를 보더니 ‘후덕해졌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아현은 스튜디오에 가지고 온 남편 바지를 꺼내 직접 입기 시작했고, 남편의 바지는 이아현의 몸에 꼭 맞았다. 그는 “이러니 내가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 없다”고 한탄했다.

살쪘다는 이야기에 스트레스를 받은 이아현은 결국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그는 “그때 지방분해 주사까지 맞았는데 몸 상태가 안 좋았는지 곪았다. 결국 생살을 도려내고 괴사성피부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창피하고 자존심이 상해 남편에게도 말을 못했다는 이아현은 “상황이 심각해져 결국 말을 했다. 살 때문에 생긴 비극이다”고 회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제빵왕 김탁구’ 악녀 유진, 청순녀 벗고 팜므파탈 변신

빅토리아, 선화 이어 ‘2대 발습녀’ 공식인정…왜?

슈퍼스타K2 TOP 11 공개…현승희·김보경 ‘고배’

첫사랑추적사이트, 이휘재·김나영 관계는? ‘화제만발’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女기자 성추행부터 약 200명 사망까지…최악의 ‘물싸움 축제
  • 한국이 버틸 수 있는 ‘남은 시간’은?...“호르무즈 봉쇄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