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인기가요’, 2NE1 11분 편성에 편파방송 논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투애니원(2NE1) 컴백무대에 11분을 할애한 SBS ‘인기가요’가 편파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은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총 3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인기가요’는 11분 가까이 방송 시간을 편성해 "지나치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이들은 단순히 곡수를 넘어 세 곡 모두 완창을 하도록 편성한 것을 지적했다. 대형가수들이 컴백할 경우 3곡을 부르는 경우는 있지만 타이틀곡을 제외하고는 완창을 하진 않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3곡 완창은 너무하다. 편파방송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고질라’ 악어도 못 막았다…美, 괴물 비단뱀에 결국 인간
  • “짧은 치마가 문제?”…골프장서 불붙은 복장 논쟁, SNS
  • 삶은 달걀 하나로 인생 역전…9일 만에 팔로워 400만 된
  • “공장 안에서 동시에 찍혔다”…北 미사일, 무슨 일이 벌어졌
  • “화물선이 전투함으로?”…中 갑판 가득 미사일, 이게 끝일까
  • 한 끼 200만 원 쓰던 SNS ‘금수저’, 정체는 지인 2
  • KO패 유튜버는 돈 과시, 승리한 조슈아는 사고로 병원행
  • 21세기 전쟁에 웬 기병대?…러 군, 말 타고 진격하다 드론
  • “강철비 쏟아진다”…美, 北 접경에 투입된 ‘두 배 화력’은
  • 美 항공모함에 치명타?…中 최신형 극초음속 미사일 YJ-20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