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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서울, 세계적 ★ 주방장 ‘천상 요리’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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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은 ‘서울 고메 2010’의 일환으로 프랑스와 이태리에서 온 유명 주방장의 요리를 선보인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의 프렌치 식당 ‘테이블 34’에서는 ‘미셸 트와그로(Michel Troisgros)’를 초청해 오는 27일 디너를 선보인다.

트와그로 주방장은 1968년부터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및 2003년 고미요 선정 올해의 셰프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가리비 멜바와 캐비아를 시작으로 트러플 플라워와 엔다이브다.

주 메뉴로는 한우로 만든 육즙 가득한 쇠고기 안심과 마리네이드 한 야채가 마련된다. 총 7코스로 마련된다.

또한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이 직영하는 ‘마르코 폴로’는 유기농 계절 요리의 대가 스페인 출신 ‘페르난도 델 세로(Fernando del Cerro)’ 주방장이 오는 30일 점심과 저녁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요리는 토마토와 양배추를 함께 한 가리비와 머스타드 비니그레뜨, 호박과 스퀴드 마우스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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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부드러운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쏠과 주요리로는 부드러운 소아지 안심 및 로스트비프를 즐길 수 있다. 점심메뉴는 10만원, 저녁메뉴는 28만원이다. (세금 별도)


문의 테이블 34 02-559-7631, 마르코 폴로 02-559-7620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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