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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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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60분’에서 다룬 불법 매각이 진행 중인 서울의 명문 사립 J여고는 어디일까?

9월15일 오후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강남 일대 컨설팅 회사 중심으로 암암리에 돌고 있는 서울 시내 100년 전통의 한 명문 사립 J여고의 매각자료를 입수해 보도했다. 이밖에도 사학이 불법거래 되고 있다는 제보에 대해 취재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이 공개한 자료에는 J여고의 140억 이라는 가격과 차후 주상복합 부지 개발에 대한 내용까지 포함돼 있었으며, 최근 3명의 이사진이 교체된 정황도 확인됐다.

놀라운 사실은 J여고 이전부터 이미 이른 바 ‘학교시장’이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 J여고가 위치한 곳은 서울 강서지역의 일명 노른자 땅으로 개발계획에 관심을 두고 있는 건설사들도 접촉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 상, 비영리법인의 매매는 금지돼 있지만 사립학교법인의 운영권 양도가 가능하다. 이사진을 바꾸고 운영권을 교체한 뒤 금전적 대가가 오가는 경우에도 본인들은 운영권의 양도라고 주장하면 관할청에서는 알기 힘든 실정.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과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이니셜만 밝힌 J여고의 실제 학교 이름을 거론하며 방송 내용에 대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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